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2026년 우수 연구자(명예의 전당) 성과공유회’개최
- 탁월한 연구 성과로 대학 위상 높인 우수 연구자 예우 및 감사패 전달
- 명예의 전당, ‘기업·산업 연결 및 연구 성과 확산 공간’으로 새롭게 개편
강원대학교(총장 정재연) 삼척캠퍼스(캠퍼스총장 문태영)는 10월 19일(월) 그린에너지연구관 명예의 전당에서「2026년
우수 연구자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삼척산학협력단(단장 임정대)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탁월한 연구 성과를 창출해 재정 확충에 기여한 우수 연구자를 예우하고, 현장 소통을 통해 연구 몰입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문태영 삼척캠퍼스총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와 우수 연구자 교수진 등 20명*이 참석했다.
* 올해 새롭게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김남희(유아교육과), 김혜선(사회복지학과), 송동섭(그린에너지공학과), 장기효(식품영양학과), 최인수(그린에너지공학과) 교수 등 우수 연구자들에게 감사패 전달
이날 성과공유회에서는 2020년 조성된 명예의 전당을 기존 단순 연구 실적 소개 공간에서 ‘연구자와 대학의 우수 기술을 기업 및 지역 산업과 연계하는 연구 성과 확산 플랫폼’으로 새롭게 개편한 콘텐츠가 처음 소개됐다.
문태영 삼척캠퍼스총장은 “연구 성과는 숫자로 평가할 수 있지만, 수많은 도전과 실패 속에서 흘린 연구자의 노력과 헌신까지 숫자로 설명할 수는 없다”며 “오늘의 감사패는 교수님들의 땀과 열정이 대학을 성장시켰음을 기억하겠다는 대학 공동체의 진심 어린 감사의 표현”이라고 전했다. 이어“훌륭한 연구는 대학의 오늘을 빛내지만, 훌륭한 연구자는 대학의 내일을 만든다”며 “연구 행정의 부담을 덜고 도전적 연구가 기업과 지역사회로 확산될 수 있도록 대학이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